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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4차 산업혁명 시대, 부와 권력의 이동” 특강

관리자 │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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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 제1회 학술대회 성료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269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와 권력의 이동” 학술대회 성료
10월 27일 제1회 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 학술대회 개최
지난 27일 인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4차 산업혁명, 부와 권력의 이동' 학술대회에 기조발제자로 참석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앞열 중앙에서 오른쪽),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앞열 중앙), 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 박동삼 대학원장(앞열 중앙에서 왼쪽), 인천대학교 대학원 김동우 원우회장(앞열 오른쪽에서 두 번째) 및 참석자들
지난 27일 인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4차 산업혁명, 부와 권력의 이동' 학술대회에 기조발제자로 참석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앞열 중앙에서 오른쪽),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앞열 중앙), 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 박동삼 대학원장(앞열 중앙에서 왼쪽), 인천대학교 대학원 김동우 원우회장(앞열 오른쪽에서 두 번째) 및 참석자들

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 원우회(박동삼 원장)가 주최한 학술대회 '4차 산업혁명, 부와 권력의 이동'이 지난 27일 인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기나긴 코로나-19, 비대면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천적 학문 공동체를 제공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와 권력의 이동’이라는 대주제 아래 4차 산업혁명이 기술, 사회변화, 환경이라는 측면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대하여 4개의 트랙, 3개의 세션으로 구성하여 총12명의 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 소속 발표자들이 학술적 관점으로 살펴본 뜻깊은 자리였다. 
 발표자들은 그 동안 진행해온, 공간정보 메타버스 구축연구, CEO의 ESG메시지, GAN기반의 치아 보철물 생성 알고리즘 연구, 융복합 센서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 연구 등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한 연구 결과물을 이날 한꺼번에 쏟아냈다. 

 또한 부(소비)의 이동의 관점에서는 상생하는 생명자본주의, 디지털 결제 비즈니스 활성화, 환경과 사회를 우선하는 소비준거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과학기술의 이동의 관점에서는 인간(현실)과 디바이스(가상)가 하나가 되는 확장이 일어날 것이며, 권력의 이동의 관점에서는 빅브라더 전체주의에서 시민자유민주주의로, 신냉전 자국이익중심에서 글로별 연대로 정치권력과 이데올로기가 이동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그러면서 급변하는 문명대변혁 시대의 리더십 전략으로 미래전략 리더십, 공감인성리더십, 창의협업리더십, 메타인지리더십, AI메타버스 활용리더십을 제시하였는데, 특히 미래전략 리더십은“차차차”전략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차차차”전략은 바로 미래변화를 예측하여 (Change), 준비하고 도전하면(Challenge), 변화는 기회가 된다(Chance) 라는 전략이다.
 기술 트랙 세션 좌장을 맡은 오성종(도시융복합학과 박사과정)원우는 메타버스 엔진인 언리얼 엔진 5를 이용하여 공공데이터와 융합된 메타버스를 구축하여 현실을 초월한 공간정보 컨텐츠를 종합적으로 하나의 메타버스로 통합구축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구축한 효용성 높은 메타버스 활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안종배 회장의 기조발제 발표에서 안 회장의 아바타가 노래하고, 뉴스를 진행하는 것을 본 한 참석자는 앞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도 본인의 아바타로 진행하여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의 현실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박종태 총장은 “기나긴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원우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여느 학회 학술대회 못지않게 짜임새 있게 진행되었으며,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님의 기조발제와 12명의 발표자들의 발표를 통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의 변화를 주도하는 중심으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충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고 말하였다. 본 학술대회를 총괄 기획하고 진행한 김동우 원우회장은 “2년간 홀로 견뎌야 했는데 공동체 안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연구하고 싶다는 한 대학원 원우의 간절한 소망이 원우회 자체적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학회급 수준의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미치게 한 원동력이 된 것 같아 큰 자부심을 느꼈다. 매년 이러한 실천적 학문공동체의 대회가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의 예산 지원으로 일반대학원 원우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65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실천적 학문공동체 행사로 인천대학교 구성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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