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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광주교육발전 100인 원탁토론회 기조강연]

관리자 │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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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광주교육발전 100인 원탁토론회 기조강연]"세상이 달라졌다. 교육도 변화해야"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9423

‘미래교육 역량 및 광주교육 나아갈 방향’제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맞춰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시대에 맞춘 교육 혁신은 필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과 문명대변혁으로 4차 산업혁명 가속화와 실감 미디어의 확산이 됐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로 휴머니즘이 강화됐다.

기업의 목표도 달라지고 있다. 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에 치중한다. 디지털 대전환으로 세상이 변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물리적 세상과 디지털 세상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이 오고 있다.

미래 사회 신규 직업과 일자리도 변화하고 있다. 표준화, 규격화, 정형화를 강조하던 과거와 달리 다양성, 창의성, 유연성을 강조한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인재 특성도 문제해결형, 전문지식형, 개인 노력형보다는 문제창조형, 창의적 융복합형, 관계 중심형으로 변화 중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창의로운 인재역량, 인성갖춘 정서역량, 협력하는 사회역량, 생애주기 학습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미래사회에서 요구된다.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해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에 디지털 대전환으로 바뀌는 교육이 중요해진다. 갈수록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 AI 교사 활용, AI 기반 수준 높은 개방형 맞춤 강의를 확대하는 교육들이 요구되고 있다. 학교에서도 이미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메타버스가 바꾸는 교육도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멀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라이브 수업을 융합해 강의 수업, 토론 수업 등을 교육에 활용 중이다.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AI와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활용 ▲미래 변화를 예측해 미래 전략을 입안할 수 있는 교육 ▲창의적 혁신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 ▲따뜻한 인성과 소통으로 공감 역량을 높이는 교육 ▲메타인지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문제 해결하는 역량 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 교육도 새롭게 혁신해야 한다.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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